단결정(Mono) — 가장 보편적, 효율 21~23%
단결정 실리콘은 현재 주거·상업 시장의 80% 이상을 차지합니다. 데이터시트 효율은 21~23% 수준이며 PERC·TOPCon·HJT 등 세대별 차이가 있습니다. 같은 면적에서 더 많은 전력을 뽑기 때문에 옥상 면적이 좁을 때 유리합니다. 출처: knrec.or.kr 시험성적서 [확인 필요: 2026년 상위 모델 효율 분포]
Axis 02-1 · Module Efficiency · 결정질 · 양면 · 박막
단결정·다결정·양면·박막 4종의 데이터시트 효율과 실외 차이, KS·KOLAS 인증 시험 결과를 정리합니다. 확인일: 2026-05-24.
편집: [편집부 책임자 미정] · 확인: 2026-05-24
단결정 실리콘은 현재 주거·상업 시장의 80% 이상을 차지합니다. 데이터시트 효율은 21~23% 수준이며 PERC·TOPCon·HJT 등 세대별 차이가 있습니다. 같은 면적에서 더 많은 전력을 뽑기 때문에 옥상 면적이 좁을 때 유리합니다. 출처: knrec.or.kr 시험성적서 [확인 필요: 2026년 상위 모델 효율 분포]
다결정은 단가가 낮지만 효율도 낮아 2020년대 초반부터 신규 시장에서 사실상 퇴출되고 있습니다. 잔여 재고나 저가 수입품 형태로만 유통됩니다. 25년 보증 측면에서도 단결정 대비 열화율이 약간 빠른 경향이 있어 신축 권장 X. 출처: 제조사 데이터시트 [확인 필요: 국내 다결정 점유율]
양면 모듈은 후면에도 발전 셀이 있어 지면 반사광(albedo)을 추가로 받습니다. 흰색 EPDM 옥상이나 눈 덮인 환경에서는 +20~25%까지 늘 수 있지만, 일반 아스팔트·검은색 옥상에서는 +5% 수준입니다. REC 가중치는 일반 지상 1.0 대비 [확인 필요: 양면 가중치]. 출처: motie.go.kr REC 가중치 고시·NREL 양면 LCA
박막은 효율 자체(15~19%)는 결정질보다 낮지만 약광·고온 환경에서 결정질보다 발전 손실이 적습니다. 한국 여름 옥상처럼 모듈 표면 65°C가 흔한 환경에서 같은 정격이라도 박막이 결정질보다 실제 발전량이 높을 수 있습니다. 단, 단가가 높고 국내 제조사가 적어 유지보수가 어렵습니다. 출처: NREL CIGS LCA [확인 필요: 국내 박막 시장 점유율]
데이터시트 효율은 STC(25°C·1000W/m²) 표준조건이라 실외 발전량과 다릅니다. 실외 효율은 통상 표시값의 80~85% 수준으로 떨어집니다. 정확한 비교는 KS C 8561 시험성적서를 확인하세요.
확인일: 2026-05-24 · 라이선스: public
확인일: 2026-05-24 · 라이선스: kogl-1
확인일: 2026-05-24 · 라이선스: kogl-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