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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R LAB

Axis 02-4 · Environment Factors · Shade · Temperature · Tilt

음영·온도 —
발전량을 결정한다.

부분 음영·모듈 표면 온도·설치 각도·지역별 일조 4가지가 같은 정격에서도 발전량을 좌우합니다. 확인일: 2026-05-24.

편집: [편집부 책임자 미정] · 확인: 2026-05-24

부분 음영 — 한 셀이 전체 발전 끌어내림

직렬 연결된 모듈에서 셀 한 개에 음영이 지면 그 셀의 출력이 0에 가까워지면서 전체 직렬군의 발전을 끌어내립니다(bypass diode가 없을 때). 최근 모듈은 셀을 3분할하고 bypass diode를 박아 손실을 1/3로 줄입니다. 그래도 옥상 굴뚝·이웃 건물 그림자가 일부에 들어오면 전체 어레이가 −20~40%까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출처: kier.re.kr [확인 필요: bypass diode 분할 표준]

온도 — 1°C 오를 때 −0.35~0.45%

결정질 모듈의 출력 온도계수는 -0.35~-0.45%/°C입니다. 데이터시트는 25°C 기준인데 한국 여름 옥상 모듈 표면은 60~70°C까지 오릅니다. 즉 한여름 최대 일사 시각에 정격 출력의 80~85%만 나오는 게 정상입니다. 박막·HJT 셀은 온도계수가 더 작아(-0.25~-0.30%/°C) 여름에 강합니다. 출처: 제조사 데이터시트 [확인 필요: 국내 여름 모듈 표면 온도 실측]

방위·각도 — 정남향 30° 기준

한국 위도(35~38°) 기준 연간 발전량 최대는 정남향 30~33° 각도입니다. 정남에서 ±45°(남동·남서)까지는 손실 3~5% 이내, ±90°(정동·정서)는 −15~20%, 정북향은 −60% 이상입니다. 옥상이 평지면 시공사가 가대(架臺)로 각도를 만들고, 경사 옥상은 옥상 각도 그대로 부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출처: energy.or.kr 설치 안내 [확인 필요: 지역별 최적 각도 보정]

지역별 일조 — 호남·영남이 강원·서울보다 +15%

전남·경남·전북 일부는 연 일조 1,650시간 수준이고 서울·강원은 1,400시간 수준입니다. 같은 5kW 설비라도 전남 설치는 서울 설치 대비 연간 발전량이 +15~20% 많습니다. 보조금은 지역별 차등 없이 동일하므로 일조 강한 지역의 회수기간이 빠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자료 [확인 필요: 시도별 평균 일조시간]

단점 — 평년값 vs 특정 연도 변동

발전량 시뮬 결과는 일조 평년값 기준이라 특정 연도(이상기상·황사·장마)에는 −10~15% 변동이 흔합니다. 회수기간 산정 시 안전 마진을 반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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