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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R LAB

Axis 03-5 · Self vs Sale · 자가소비 · 매전 · 조합

자가소비 vs 매전 —
부하 패턴이 결정한다.

전기요금 절감(자가소비)과 SMP+REC 매전(발전사업) 두 수익 모델, 손익분기, 조합 운영을 정리합니다. 확인일: 2026-05-24.

편집: [편집부 책임자 미정] · 확인: 2026-05-24

자가소비 모델 — 전기요금 절감

사업장 부하 시간(낮 시간 사용량)이 큰 공장·축사·창고는 자가소비형이 유리합니다. 발전한 전력을 먼저 자가소비에 쓰고 잉여만 매전합니다. 산업용 전기요금이 SMP+REC 합산보다 일반적으로 비싸므로 절감액이 매전 수익보다 큽니다. 단점: 부하가 거의 0인 밤·휴일에 발전한 전력은 SMP 변동가에 매전. 출처: cyber.kepco.co.kr 요금표 [확인 필요: 2026 산업용 평균 단가]

발전사업 모델 — 전량 매전

자체 부하가 적거나 휴경지·창고 옥상에 설치한 경우 발전사업자로 등록(한국전력 분산전원 등록 + 발전사업 신고)해 전량 SMP+REC로 매전합니다. 수익은 단가 변동에 직접 노출되지만 부하 변동 무관해 회계상 단순합니다. 100kW 미만은 신고제, 100kW 이상은 허가제로 절차가 무거워집니다. 출처: energy.or.kr [확인 필요: 2026 신고·허가 기준]

손익분기 — 부하·단가에 따라 다름

자가소비 절감 단가가 SMP+REC 합산 단가보다 높으면 자가소비, 낮으면 발전사업이 유리합니다. 산업용 갑(낮 시간 비싼) 요금제 사업장은 자가소비가 거의 항상 유리하고, 시간대별 차이가 작은 일반용 요금제는 발전사업이 비등합니다. 손익분기점은 매년 SMP·REC·전기요금 갱신과 함께 재계산이 필요합니다. 출처: 종합 시뮬 [확인 필요]

조합 — 자가소비 + 잉여 매전

현실에서는 100% 자가 또는 100% 매전이 드물고 ① 낮 시간 자가소비 + ② 잉여를 SMP+REC로 매전이 가장 흔한 조합입니다. 인버터·계량기가 양방향 흐름을 처리하고 한국전력 분산전원 등록이 필수입니다. 자가소비 비율은 부하 패턴에 따라 30~80%로 다양합니다. 출처: 종합 [확인 필요: 사업장 유형별 평균 자가소비율]

단점 — 단일 변수 의존 위험

자가소비 모델은 전기요금이 인하될 때 절감액이 줄어 회수기간이 연장됩니다. 발전사업 모델은 SMP/REC 시세 하락 시 동일 위험이 있습니다. 두 모델 모두 단일 변수에 의존하므로 사업장 부하 패턴·일조 조건을 모두 시뮬한 후 결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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