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BT — 에너지 회수기간 1~2년
EPBT(Energy Payback Time)는 모듈 생산에 들어간 에너지를 발전으로 회수하는 데 걸리는 시간입니다. 한국 일조 조건(평균 3.5kWh/m²/일) 기준 결정질 모듈은 1.5~2년에 회수합니다. 25년 운영 가정 시 EPBT 후 23~23.5년은 순(net) 청정 발전입니다. 출처: kier.re.kr LCA [확인 필요: 2026년 PERC vs TOPCon EPBT 비교]
Axis 02-3 · Carbon Payback · EPBT · LCA · EPR
모듈 제조 에너지를 발전으로 회수하는 EPBT, 전과정 LCA, 폐모듈 EPR 제도를 정리합니다. 확인일: 2026-05-24.
편집: [편집부 책임자 미정] · 확인: 2026-05-24
EPBT(Energy Payback Time)는 모듈 생산에 들어간 에너지를 발전으로 회수하는 데 걸리는 시간입니다. 한국 일조 조건(평균 3.5kWh/m²/일) 기준 결정질 모듈은 1.5~2년에 회수합니다. 25년 운영 가정 시 EPBT 후 23~23.5년은 순(net) 청정 발전입니다. 출처: kier.re.kr LCA [확인 필요: 2026년 PERC vs TOPCon EPBT 비교]
LCA(Life Cycle Assessment)는 원료 채굴·제조·운송·설치·운영·폐기까지 전 과정의 환경 부담을 측정합니다. 결정질 태양광은 운영 단계 배출이 거의 0이라 LCA 총 배출의 90% 이상이 제조 단계에 집중됩니다. 따라서 제조 공정 청정화(재생에너지로 만든 셀)가 LCA 개선의 핵심입니다. 출처: IEA PVPS Task 12 [확인 필요: 국내 제조 셀 LCA]
태양광 1kWh 발전당 등가 CO₂ 배출은 한국 일조 기준 50~80g입니다. 같은 1kWh를 한국 평균 계통(석탄·LNG·원전 혼합)에서 만들면 약 400~500g입니다. 즉 태양광 1kWh는 약 350g CO₂ 저감 효과가 있습니다. 출처: 환경부 LCA·IPCC 2014 [확인 필요: 한국 2026 계통 평균]
환경부는 2023년부터 태양광 폐모듈에 EPR(Extended Producer Responsibility,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를 적용합니다. 제조·수입사가 폐모듈 회수·재활용 비용을 부담합니다. 모듈 무게의 80~85%가 유리·알루미늄이라 재활용 가치는 충분하지만, 셀의 미량 은·납 회수 기술은 아직 상용화 초기입니다. 출처: me.go.kr 폐기물 정책 [확인 필요: 2026 회수율 목표]
한국 EPBT 데이터는 외국(NREL·IEA PVPS)에 비해 표본이 적습니다. 일조량·계통 손실 가정에 따라 1~2년 차이가 날 수 있어 단일 수치로 단정 X. 국내 정밀 LCA가 더 누적되기 전까지는 범위(1.5~2.5년)로 해석하세요.
확인일: 2026-05-24 · 라이선스: kogl-1
확인일: 2026-05-24 · 라이선스: kogl-1
확인일: 2026-05-24 · 라이선스: kogl-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