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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R LAB

Axis 03-4 · SMP & REC · 현물 · 고정가격 · PPA

SMP+REC —
변동 vs 20년 고정.

현물시장 변동, 20년 고정가격계약, 제3자 PPA 3가지 매전 모델의 손익을 비교합니다. 확인일: 2026-05-24.

편집: [편집부 책임자 미정] · 확인: 2026-05-24

SMP — 시간대별 변동 단가

SMP(System Marginal Price)는 전력시장에서 시간대별로 결정되는 한계가격입니다. 같은 1kWh를 팔아도 시간대·계절·LNG 가격·전력 수요에 따라 50~250원 사이로 변동합니다. 태양광은 주간 발전이라 SMP가 낮은 시간대(점심)와 일부 겹쳐 불리할 수 있습니다. 출처: kpx.or.kr 시장운영 [확인 필요: 2026 평균 SMP]

REC —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REC(Renewable Energy Certificate)는 신재생에너지로 1MWh 발전 시 발급되는 인증서입니다. RPS 의무 발전사가 의무 비율을 채우려 REC를 매수하므로 시장 가격이 형성됩니다. 태양광 1kWh당 REC 가중치(0.7~1.5+)가 곱해져 매전 수익이 결정됩니다. 출처: motie.go.kr 가중치 고시 [확인 필요: 2026 가중치·시세]

고정가격계약 — 20년 안정 매전

한국에너지공단·발전공기업 등이 RPS 의무를 채우기 위해 연 1~2회 고정가격 매매계약 입찰을 진행합니다. 낙찰 시 20년간 SMP+REC 합산 단가가 고정돼 시세 변동 리스크가 없어집니다. 단, 입찰 경쟁이 치열하고 낙찰 단가가 현물시장보다 낮을 수 있어 사업자별 전략에 따라 선택이 갈립니다. 출처: energy.or.kr 입찰 공고 [확인 필요: 2026 낙찰 단가]

현물 vs 고정 — 사업자 선택

100kW 사업자는 ① 현물시장(SMP+REC 변동), ② 고정가격계약(20년 안정), ③ 제3자 PPA(기업과 직접 계약, RE100용) 중 선택합니다. 현물은 수익 상방이 크지만 시세 하락 시 회수기간 연장 위험, 고정은 안정성, PPA는 RE100 인증 가치가 결합돼 단가가 통상 SMP+REC보다 높습니다. 출처: 종합 [확인 필요: 2026 PPA 표준 단가]

단점 — 현물시장 변동성

SMP·REC 현물시장은 변동성이 큽니다. 2022~2024년 SMP는 한때 200원/kWh 이상까지 올랐다가 60~80원 수준으로 떨어진 적이 있습니다. 변동 리스크를 회피하려면 고정가격계약(20년) 입찰 참여가 일반적입니다.

출처 카탈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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